여성상위+페이스시팅+여자끼리 키스하며 젖빨... 그거슨 레즈플
① 방문일시 : 8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테헤란로가 너무 막혀서 오줌보도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화장실도 해결 해야하기에 캐슬로 무작정 갔습니다.
발렛 아저씨께 발렛을 맡기고 들어가니 실장님들이 반겨주는데 화장실부터 ㅋㅋ
시원하게 방광을 비우고 나와서 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차가 너무 막혀서 화장실땜에 들렸는데 온 김에 서비스 받을까 한다고
누가 되는지 상담을 하는데 용달 언니가 바로 되더군요.
똥차 언니는 안되냐고 물으니 똥차 언니 예약이 있는데 그손님도 차가 너무 막혀서 늦어지고 있다고 ㅋㅋㅋ
제가 장담 하건데 차 겁나 막힌다고...
아마 더 늦어질 것이니 손님과 이야기 해보고 제가 똥차랑 용달이 2:1 하면 안되냐고 말씀 드리니
통화 해보겠다고 씻고 나오라고 하셔서 샤워하고 나오니 역시나 ㅋㅋ
그렇게 저는 터질듯한 오줌보와 교통정체 덕분에 똥차언니와 용달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레즈비언 쓰리썸으로 ㅎㅎㅎ
언니 둘다 167~8 정도로 큰 키에 와꾸 나오고 서비스와 마인드가 최고인 언니들이죠.
똥차는 슬림 탄탄하고 용달은 육덕진 육감적 몸매라 입맛데로 ㅋㅋㅋ
언니들끼리 키스를 하면서 서로를 애무해주며 레즈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플레이를 지켜보다가 저도 가세하여 똥차 언니 엉덩이를 붙잡고
제가 똥까시를 해주니 똥차의 보짓물이 줄줄 흘렀습니다.
용달이가 보빨을 해주고 저는 똥까시를 두명이서 두구멍을 빨아주니 미치려고 하더군요 ㅋㅋ
세명이서 엉켜 물고 빨고 하다가 똥차를 눕히고 삽입하면서 용달이 보지를 만지며 골뱅이를 시전하니
용달이가 포인트를 잡아주면서 강력한 키스를 퍼붓습니다.
똥차와 떡을 치면서 용달이와 키스... 지금 생각해도 참 야릇하네요 ㅎㅎㅎ
그렇게 두명의 여인들과 뒤엉켜 끈적하고 퇴폐적인 레즈플을 가졌는데
뭐니뭐니 해도 최고였던건 여상으로 떡을 치면서 제 얼굴위에 한명 더 앉히고 페이스 시팅을하며 보빨을 할 떄
제 위의 두언니는 서로 키스하고 가슴을 빠는 레즈플!! 그게 아직도 눈 앞에 아른 거리네요
세명다 정말 미친듯이 섹스하며 성감을 자극하는 그런 섹스였습니다 ㅎㅎ
어제는 제 뜻이 아닌 교통정체와 오줌보, 예약 손님의 부재가 이뤄낸
똥차와 용달과 레즈 쓰리섬을 할 수 밖에 없는 각이었다 생각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