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뭉크 방문.
사실 휴게는 별로 기대를 안하게 된다.
내상아니면 다행이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즐달이 굉장히 드문 업종이다.
그냥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에 급한 불만 끄고, 평달이면 만족하는 편이라ㅉ~
하지만 뭉크은 역시 다르다. 오랜시간 여기 오는 이유가 있다.
뭐 이정도 친절함에, 제가 오랜기간 몇번씩 다녔으니 내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번에 지수 매니저는 볼륨 넘치면서도 군살없는 몸매이고 비율도 꽤나 좋아 보인다.
청순 섹시한 피부가 맘에 든다
이 곳의 업종을 고려하면, 이만하면 솔직히 완전 심봤다.
과감하게 상급와꾸라 할만 한 외모.
축 쳐져버리고 뚱뚱한 육덕아이들에 비할 쏘냐..
입장과 동시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가는 아이다.
역시나 노련함이 느껴지지만,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지는 편.
얼굴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몸매와 말투에서도 전해지는 느낌이다.
그냥 덥쳐보고 싶은 충동이 잠시 일 정도로 섹시미를 풍긴다.
침대에서도 그냥 영혼없이 후루룩 쩝쩝 거리는 재미 대가리 하나 없는 그런 형식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마른 애무 서비스를 상당히 느낌있게 시전해주는 아이다.
애무 역시도 하나도 빼지 않으며, 키스 또한 상당히 적극적이다.
역립 반응 또한 준활어급의 준수함 이상의 반응.
섹반응 및 조임도 상당하다.
가깝기도 하고 가끔씩 와서 즐겨주는 곳이라 애착도 있고
매니저들도 점점 괜찮아져서 늘 기대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