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탑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기분좋게 술한잔 마시고 걷다보니 너무나 익숙한 엘베안에 서있네요
바로 탑걸에 올라가는 엘베안입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이쁜 실장님이 마중 나왔네요
역시 입구에서부터 참 친절하고 생기넘치는 탑걸
이러니 술만 먹으면 생각이 나나봅니다
저번에 보고 성격도 활달하고 연애도 기가 막히게 잘해서
계속 생각났던 슬기로 지명을 하고
샤워하고 세상 편한 객실에서 잠깐 쉬다가
그만...잠들어버렸네요 ㅜㅜ
원래 보기로 한 시간보다 2시간이나 지나서 슬기방으로 안내받고
슬기를 보는 순간~~
못본사이 더 이뻐졌네요
스타일도 더 세련되진거같고
딱 한번 봤는데 절 기억해주는 싹싹한 슬기
급하게 캔음료 한잔 원샷하고
가운부터 벗고 슬기 옷 벗겨주는데 얼마나 꼴리던지ㅋ
샤워하고나서는 슬기의 원맨쇼가 시작됩니다.
절 세워놓고 몸 여기저기를 혀로 가슴으로 손으로
지나다니는데 살결이 엄청부드럽네요
빨면 빨수록 흥분되는곳(똥꼬...꼬추..젖꼭지...목)만 아주 오랫동안 빨아주는데
등 엄청 간지러울때 효자손으로 긁을때
느껴지는 찌릿찌릿한 쾌감이 똑같이 느껴질 정도로
내 생각을 읽는것처럼 여기저기 참 잘도 빨아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쪼임!
구멍이 작거나 타고난 좁보도 아닌데 쪼여주는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뭐지?? 제가 볼땐 이건 스킬이라고 해야될거같네요
봉지에도 근육이 생길수 있는건지??
원래 이렇게 빨리 안싸는데
슬기만 만나면 이쪼임 때문에 아무리 참고 참아봐도
하....5분을 못버티네요 ㅠㅠ
그래도 저랑 너무 잘 맞아요
성격도 그렇고 속궁합도 그렇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