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호동실장님이 그냥 딱 봐도 어리고 민필로 이뻐요. 하면서........
오랜만에 들린 펄에서 설레발 좀 치는 걸 본다.
호동실장은 왠만해선 칭찬 같은 걸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ㅋ
지 새끼들인데도 와꾸상 안좋을 때는 다 뭐.........개찐도찐~ 이러고 만다. ㅎ
혜라라는 그녀의 방에 인도되고
그녀가 핏한 드레스를 입고 인사하는데
전체적인 실루엣이 느껴지면서 그녀의 얼굴을 봤다.
이쁘다 ^^
그렇다고 뭐 연예인 볼 정도로 입 떡~ 벌어지지는 않았지만
요즘 여기저기 업장에서 이쁜 와꾸를 본 적이 별루 없어서.............
어려보이고 깨끗한 느낌의.... 이정도면 이쁘다 충분해...
도도하거나, 시크한 스타일로 이쁜 얼굴은 아니고
청순하면서 세련되 이미지에 귀여운 느낌도 있는
성형한 느낌이 거이 없는 자연그대로의 느낌....
거기에 반갑게 맞아주며, 진심으로 반갑고, 응대해주는...........
마치 소개팅 나가서 서로가 호감을 가지며
서로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가까이 붙어앉고, 생글생글 웃어주며 나에게 관심을 주는.................
고향이 부산이라 오빠야~ 하는 귀여운 억양의 혜라양.
힐 벗고 옷을 벗으니
아담 사이즈의 키에 몸도 꽤나 이쁘다. 슬림하게 짤빠졌다.
B컵보다 살짝 큰 B+컵정도의 가슴은 자연산.....
치카치카 하면서 한 손으로는 그녀의 허리 골반과 힢 사이를 번갈아가며 만지는 터에
벌써부터 동생녀석 기립해서 분기탱천 하는 것을 보면
이 츠자...........꽤나 꼴림을 유발한다 ㅎ.ㅎ
침대에서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워 눈 마주치고
얘기 조금 하다가 슬슬 스킨십이 서로에게 들어가며
키스................
그녀가 먼저 날 먹기 시작하는데
화려하지 않은 BJ 스킬이 은근 자극적이라..............하앍~
그냥 확~ 입에다가 싸버릴까 하다가 ^^;;;;
그녀의 몸이 나의 혀를 부르는지라
핑크빛 그녀의 꽃에 혀도 좀 담궈보며.............분위기 무르익어
호로록~ ㅎ
그녀는 연애의 분위기를 안다.
분위기를 깨지 않도록, 그녀의 감정과 쾌감에 집중하면서..................... 날 받아주더이다.
아담 사이즈에 품에 쏙~ 안기면서
나도 그녀의 속으로 쏙~ 들어간다.
지명 좀 많게 생겼네. 생김새도 그렇고.............하는 짓도 그렇고.......... 흑~
[ 愛필로그 ]
펄에 안그래도 지명이 많은데..............
또 한명 추가라니....ㅠㅠ
거기다가 예전에 베이글 소녀 하얀이도 봐야하는데
시티에 자주 또 발걸음을...........흑~
돈 많이 벌어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