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구멸망이 오긴오려나 봅니다
날씨가 미쳐서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여름과
러시아보다 더 추운 겨울 ㅠㅠ
덕분에 몸도 축축 늘어져서
몸에 활기를 얻고자
건마찾아서 헤매다 휴테라피 찾고서 바로 예약후
찾아 갔습니다
하루종일 땀을 흘렸기에 시원하게 샤워후 마사지 받았습니다
요즘들어 다리가 너무 저려서 하체위주로 마사지 받았는데
관리사님 솜씨가 아주 좋습니다
처음 하체위주로 말씀드린후부터 압을 알아서 능숙하게
조절해 주셨습니다
강 약 조절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픈듯 하면서도 시원하면서 전기오듯이 찌르르한 느낌
찌르르한 그느낌이 참 뭐라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하체위주로 어느정도 풀어주시고 허리 목 어깨
순차적으로 풀어주셨는데 너무나 완벽했던 솜씨에
땀을 한바가지 흘렸습니다
정말 간만에 마사지 받으면서 땀흘려 본거 같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샤워한번더 했더니 날아갈듯
가벼운느낌에 콧노래가 절로나왔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자주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