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답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효..요즘 밤이 외롭네요....특히 휴가철되니까
어쨌든 뭐, 또 외로운 한 남자의 마음을 어디에 기대볼까 싶다가
안마나 가야지 싶어, 맨투맨을 갔어요.
그래서 실장님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시냐 라고 물어보셔서
그냥 전 언제나 여자 볼때 쌔깐한게 생긴거 좋아한다고 했더니
단지라는 처자 보여주십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취향 저격 제대로 됐네요.
근무 타임은 야간입니다
외모는 긴웨이브 머리결에 쌔깐하게 생기고
키는 162 몸매관리 잘햇으며. 전형적인 아담 스타일 입니다
바스트는 A컵 성격은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판단하면 안됩니다.
겉모습은 쎄보이는데, 진짜 여자 중에 여자입니다.
남자친구 있으면 남자 친구한테 겁나 잘할 스타일입니다
쌔끈하게 생긴 얼굴과 몸매가 굉장히 자극 시킬 만한 단지언니
물다이랑 연애 다 잘하고, 일단 쪼임이 예샤롭지가 않습니다.
너무 잘챙겨주고 진정 기술자더군요...
말도 잘 통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