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5 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잠실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2주에 1번씩 오는 야놀자,,,
미소....그녀의 방문앞.. 실장님께선 추천해주신 언니...
긴장되는 미소와의 만남을 바로앞에두고 긴장을 하기시작한다..
떨리는 손으로 노크 잠시 기다리니 미소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첫느낌 청순하면서 여성스런 미소가 고개슥인체 웃으며 인사
... 그녀의 다리각선미를 보고있자니
빨리 침대에 눕혀 넣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름처럼 웃음끼가 많은 미소..
무슨말을 해도 많이 웃어준다... 자꾸 웃으니까 또 귀여워 보이기도한다..
미소와 즐거운 시간도 잠시... 어느세 시간이 이렇게나
되어버렸다... 빨리 옷을 벗고 미소의 옷도 벗기기 시작한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잠시 침대에 누워 있으니 미소도
준비를 마치고 나의 품으로 들어온다...
나는 콧노래를 부르며 미소가 내품에 안기기시작하니
미칠듯 내물건이 터질듯하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왜이러지..??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슬슬 내려가기 시작하자
터질듯하게 딱딱해진다...
못참겠다.. 미소를 역립하고 그녀의 가슴을 빨며 한손으로는
미소의 클리를 문지르자 그녀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시작한다..
적당히 나온 미소의 봇물이 내물건을 빨리 넣어달라는듯하다..
나는 천천히 그녀의 봇속으로 내물건을 조금씩 조금씩 약올리듯이
밀어넣자 미소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기시작한다..
조금씩 피치를 올리자 미소의 섹시한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나도 그리듬에 맞춰 피치를 올리기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신호가 오기시작한다...
아직 안되....... 미소를 후배위 자세로 만들고 다시한번
피치를 올리자마자 바로 신호가온다...
미소의 등위에 엎어저서 빨라진 호흡을 가다듬는다...
미소의 향기로운 머리카락 냄새를 느끼면서....
거친 심호흡을 가다듬으며 기분좋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