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3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세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미팅때 키큰 친구로 부탁을 했습니다.
방문 앞에 있는 세진언니 키가 확실히 큰데 힐을 안 신었는데
그래도 키가 커 보입니다 와꾸 나쁘지 않았네요.
풍기는 이미지가 아나운서 느낌이 난다고 할까나
깔끔한 이미지인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고 하여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은 C+컵 글래머 몸매였구요.서비스 해주는데 소프트하네요.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서비스도 조용하게 소프트하지만 느낌은 좋았네요.
올라타고 큰 엉덩이로 부비는데 봉지털 느낌이 팍팍 나네요.
애무도 부드럽게 해서 만족스러웠네요.침대에서도 서비스 해주네요. 뒷판 앞판
제 차례가 되어 역립 들어가면서 키스도 하고 보빨도 하는데 다 받아 줘요.
반응은 현실감이 있게 하더군요.
과도한 섹소리 보다는 은근히 느끼는 듯한 신음소리 그리고 붕가타임
은근히 속궁합이 저랑 잘 맞았습니다.
떡 잘 받네요.떡감 상정도 푹푹 쑤시고 흔들고 강약조절하고
올챙이 분사때 몸에서 열이 오르는지 따듯해진 언니의 몸을 끌어안고 완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