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프로필이 다 깨져나오네요
위치는 구의역과 아주 가까운곳에 위치에 있으며 주차공간도 있으니 차량 가지고 가실분은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영업장은 한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고있어 규모가 큰편에 속합니다
먼저 사우나에서 뽀득뽀득 씻습니다 사우나도 동네 목욕탕 수준이에요 큽니다
씻고나오면 찜질방에서 흔히 보던 반팔티와 반바지를 입으라고 하네요
마사지실로 안내해드릴께요~
안내에따라 마사지실로~~(이곳은 층수 이동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잠시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엎드려 드러누우면 제 등과 다리를 걸쳐 수건을 걸치시고는 하의를 탈의시켜주십니다
머리 어깨 팔 다리 종아리 등 허리 손 발바닥 등등등 온몸 구석구석 여러 부위를 시원쉬원하게 해주시는데
비전문가인 제가보기에도 경력이 꽤 되신분 같아보였습니다
말씀은 그리 없으신편이라 중간중간 제가 말을 걸어가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반대로 이제 정자세로 누우면 관리사님이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올탈된 상태에서 남자의 소중이 부근과 가랭이 사이 실제로 소중이를 터치하지는 않지만
그 부근 ~ 뭐랄까 줄듯말듯 줄듯말듯한 아찔한 기분이 들더군여
순간 발싸할뻔했다는
이어서 나나씨가 입장하고
관리사님은 서비스 잘받으시라며 퇴장하십니다
프로필은 업체 사진에 서 보아도 없더라고요
160정도 되는 키에 작고 아담 귀염스타일의 나나는
제게와 귀와 머리마사지를 하고선
팬티만 남기고선 제 위로 올라탑니다
입으로 제 젖꼭지를 터치함으로 시작해서~
아래로 아래로~
가슴 만져도 되는지 물어보고 가슴도 만지작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큰 가슴은 싫어하는지라 나나씨의가슴은 좋았습니다~
이어지는 BJ~~~~~~~~
오빠 신호오면 말해요~~
후릅후릅 촤촤촵 후르릅 촵촵
순간 허리가 휘어지는듯 전율이 느껴지고
발싸위기를 맞습니다
시간이 얼마 지났을가 따르릉 소리가 들리고
나나씨는 이제 제 소중이에 젤을 바르더니 핸플을 합니다
다시 위기가 다가오고
열정적인 핸플에 힘입어 입싸~~
거사후 나나씨는 소중이를 씻겨주고
상의를 입혀줍니다
수고했다는 인사와 함께 엘리베이터까지 안내해주는 나나씨
몸이 찌뿌둥하면 건마가 갑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