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녁 무척 더운 날씨였습니다.
모처럼 평소보다 일이 2시간 가량 일찍 끝난 덕에 급달림신이 강림하시더군요...
건마? 떡방? 고민을 하면서 일단 두가지가 다있는 잠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잠시 고민을 하면서 서 있는데 땀이삐질삐질나는게 진짜 덥더군요
일단 설레다에 전화를 해서 가장 빠른 시간을 물어보니 11시 30분 한자리가 비었더군요
급달림신이 와서 누군지도 물어보지 않고 일단 예약..
시간에 맞춰 찾아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호실을 알려주십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콜라병몸매의처자가 있네요
태국티 별로안나고 이쁘진하지만
변태취향인 저는 개인적으로는 육덕을 좋아하는 편이라 살짝 아쉬웠으나 섭스가 시작된 이후 생각이 바뀌더군요
씻으러 들어가는데 따라들어와서 샤워서비스까지 해줍니다
씻으며 BJ하는데 첫 인상은 차가울 수 있지만 그 입은 부드럽고 따스했습니다.
씻고나와서 바로본게임을하러갑니다.
침대로 가서또 애무를해주는데 아 니나의 입안이 정말따듯하네요...ㅎㅎ
그리고 뒷판 섭스도 해주는 아가씨지만 전 타임에 가글을 삼켜 속이 좀 안좋다고 양해를 구하더군요...
그 섭스를 안해도 충분히 부드럽고 긴 bj가 더 좋았습니다
이후 쿵떡 쿵떡은 비슷하고 사정 후에도 애인모드 좋았습니다. 육덕과 큰 슴가를 좋아하지만
섭스가 좋아 한번 더 재접견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