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몸이 너무 안좋은거같아 무족건 성욕만 해결할게아니라
몸에도 휴식이 필요한거같아 마사지좀 받아보려고 오피쓰 찾던중에
20~30대란 문구와함께 대충하는 마사지가 아니라 전원 한국 관리사분들이라는문구가 여전히 끌린닼ㅋㅋ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시간 정해놓고 방문하는걸 추천한다
나는 1시간좀넘게 걸려서 그시간동안 다행히 할일이있어 했지만
그냥 할일없이 기다리기엔 너무 긴 예약시간이라 생각됀다
근데 막상 지유라는매니저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2시간이고 아니 3시간을 기다려도 이정도 얼굴에 섹기있는 와꾸아주 좋은
매니저라는걸 알고 기다렸다면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될정도로 아주 흡족 만족한
외모에 얼마만에 업소다녀보면서 설레이게되는건지 ... 정말 기분좋았다
내눈이 호강한거만아니라 내몸뚱아리까지 호강했다
탄탄하고 섹시하면서 슬림한 몸매로 어쩜이렇게 기분좋게 밀착해주며
마사지를 잘해주는지 정말 밀착 너무좋고 대화까지 좋다보니
시간가는줄모르고 빠져들었다
뒤로앞으로 그렇게 너무 기분좋은 느낌으로 90분내내
행복했고 ~ 마지막에 소중하게 아주 찰흙가지고 어린아이가 놀듯
집중해서 풀어주던 그 손짓이며 눈빛이 잊혀지질않는다
여기꼭 가보라고하고싶다 다른곳은 못다닐꺼같다
푹빠져서 여기만 다닐거같다
확실이 젊어서 좋은것도있지만 분위기와 대화력이 좋아야
더욱 집중잘되고 흥분되는 마사지를받을수있다는 생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