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덥습니다. 미친듯이덥습니다.
이제우리나라는온대가아니라열대로가는것같습니다.
더운날엔시원한탕방에서… 이거진리죠.
시간도애매하고다른업장을가기도뭐해서제동선에서
가장가까운캐슬에들러봤습니다.
스타일미팅을그닥신용하는타입이아니라서프로필을보고찍었습니다.
그래야지즐탕을못해도억울하지않죠.
오늘의제마음을흔든프로필은다희라는언니였네요.
클럽이아닌 2층에서봤는데이언니제가기대했던것이상의와꾸더군요.
전그냥프로필의분위기가좋아서선택했었는데
와꾸나몸매도제기대를훨씬더뛰어넘는것이었습니다.
서비스도나쁘지않았어요.
가운풀어헤치자훅하고들어오는애무와 BJ. 정말심쿵합니다.
마치피아노를치는것처럼입으로애무를해주는데느낌살아있더군요.
침대위에엎드르게하고선똥까시를해주는데제가너무흥분했는지
거시기가꺼떡꺼떡하더라구요.
그리고는연애에돌입하는데언니신음소리가장난아닙니다.
신음소리가크지는않은데애절하면서도뭔가를갈구하는느낌.
삽입감도쫀득하니좋네요. 정말로철썩철썩떡을치는기분입니다.
이럴때문밖에서안으로누군가들여다보면더흥분되는데
이언니는그냥원탕이네요.
클럽도좋지만언니하고단둘이서집중해서연애할수있는것도
나쁘지않네요.
다희의소중이가계속쫀득하니물어주니꼽은지얼마지나지않아
느낌이와서발사. 그리고입으로정성스러운마무리.
으음….. 정말괜찮은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