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제가 기다리던 유라가 출근을 했네요 항상 후기로밖에 듣지 못해 오늘은 제가 직접 예약을 해봤습니다
유라가 있는 방으로 가 노크를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면 웃는 모습으로 절반 겨주는 유라를 봤을 때 그 순간 스캔을 들어갔는데
몸매가 진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좋더라고요 실장님이 현직 필라테스 강사라고
몸매가좋타고하셧는데그말이사실이엿어요 소파에 안자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아기를 나누는데 저는 팔으뒤로한채 그녀의가슴을쪼물딱만지고잇어는데
언니 손이 제 존슨으로 스르르 다가왔어요 바로 몸이 반응을....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는데 잠깐 기다리다고 하더군요 유라가 옷을 다 벗고 들어오는데
정말 안 좋아할 만한 남자가 없더라고요
거품을 내 제 존슨을 조심스럽게 딱아주는데 엄청 찌릿찌릿하더군요
샤워를 끝낸 후 침대로 올라가 애무를 해주는데....완전 황헐했네요
저도 참을 수 없어 유라에 풍만한 가슴을 엄청 열심히 빨아데니
유라가 오빠 밑에도 해줘라는 말을 해 바로 저의 입을 그녀의 봉지로 돌진했습니다
유라의 신음소리는 절더 미치게 만들 엇죠 제가 바로 앞 치기하려고
존슨을 봉지에 집어넣으려고 구멍이 작아 잘 아들 어가더라고요
열심히 구멍을 찾자 집어넣어는 데 진짜 처음 하는 사람처럼 쪼임이 기막히더라고요
저는 더욱더 유라와 쿵 작을 하면서 열심히 연애를햇죠
자세를 바꾸어 유라를 위에 올리는데 가슴이 가슴이 진짜 엄청 탱탱하고
어디서도 몰 수 없는 몸매를 여기서 본 것 같에요 한참 후 전 유라의
허리 돌림을 참지 못하고 싸버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