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심하기도하고..출근도 안하는 저는..
메이드에 전활걸었습니다..
엘리가 뭔가 느낌이 좋아 당장 예약해달라고 땡깡부리고~ㅎㅎ..
예약을잡고 예약장소에 급하게 달려갔습니다....
실장님한테 도착했다고 한뒤 방배정을 받고 올라갑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앨리가 문을열어주는데....와...
진짜 올만합니다...대박입니다...
저 이렇게 잘빠지고 귀염상 정말 처음봅니다..
그냥 진짜 한국인처럼 생기셨고 이쁘고 타투하나하나도 섹시하네요!!
피부며..얼굴이며..몸매며..참 관리 많이한느낌.....
관리하나 잘하는구나 생각들었네여
제가 어딜가서 이금액에 이런분과 연애를 해보겠습니까..
금액이 크단생각이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엘리씨 계실때까지 전 이분만 쭉볼껍니다..
생긴거랑 안맞게 어찌나 친절하고 다 받아주는지..
오히려 자기가 더 요구하고 얼마나 느끼던지....
반응도 정말 리얼하고 사랑에 빠질꺼같습니다..
아니 이미 빠진거같습니다...아무도 보여주기싫을정도입니다..
데려가서 같이 살고싶습니다...... 너무 짧게 느껴졌던 시간이 끝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발걸음을 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