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줄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에로티카에 다녀왔습니다.
줄리아매니저 접견했구요.
실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줄리아가 섭스나 마인드 다 좋다고 강추해주시더군요.
줄리아매니저와 인사나누고요..
한번 훑어봤는데 와꾸는 무조건 상이구요.
근데 약간 야동같은데서 본것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아주 야한 인상이에요.ㅎ
몸매도 상입니다.
작지않은 키에 팔다리가 길어서 비율이 아주 좋더라구요.
슴가도 큰편은 아니었지만 아주 탱탱하고 좋았습니다.
발사 5분전의 상태였어요.
자연산이라서 가지고 노는 맛이 아주 특별했어요.
줄리아매니저도 그걸 많이 즐기는거같더라구요.ㅎ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너무 좋아서 오래 못했네요.
물론 줄리아매니저의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이기도합니다.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마인드도 좋아서 왠만한건 다 알아서 해주더군요.
모처럼만의 즐달이라 시간내내 기분이 많이 업되서 흥분된시간 보내고 왔네요.ㅎㅎㅎ
줄리아..재접견해볼만한 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