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8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맥심에 지나언니가 요즘 핫하다는 소리를 접했습니다.
유흥이라면 빠지지 않는 제가 지나 언니를 모르면 되겠습니까
바로 담당실장님과 통화후 뛰어갔습니다. 버선발로 뛰어갔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지나언니 예약하고 가서 그런지 바로 만났습니다.
이거야 원 태국매님 중에 실제로 이런 매님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보통 동남아라 하시면 내상도 많이 입고 하는데 지나 언니는 내상 따위는 1도 없었습니다.
아.. 이래서 핫하다는 언니들은 무조건 만나야 하는 구나 그 생각 뿐이었죠.
싸이즈 좋은 동남아 언니들은 싸가지없다? 마인드가 안좋다? 그건다 지나언니를 만나지 못해서 그런거죠 ㅋㅋ
여지껏 스쳐지나갔던 모든 태국언니들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아.. 허망하게 보냈던 똘똘이 새끼들이 생각나네요.
마인드를 이야기 하자면 역립? 69? 안된다? 불가능은 없습니다.
우리 지나 언니는 모든걸 다 오케이 해주더라고요!!
69로 비제이를 하는데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아직도 아랫도리가 꿈틀거리는게 미쳐버릴 것 만 같네요.
지나를 탄다는게 무슨말일까요? 여성상위!! 위에서 방아를 미친듯이 찍어주더라고요 ㅋㅋ
무조건 지나는 1시간 코스가 정답인것 같아요. 서비스도 좋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ㅠ
20분 서로 키스하고 애무하고 30분정도 지나 지대로 타고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