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에설레다
때는 8월초
NF입성 소식에 전화겁니다...드디어 예약완료
갠적으루 타이걸을 좋아하기에 부릉부릉 달려갑니다..
도착후 실장님이랑 통화후 007작전 수행합니다...
말씀해주신 방으루 가니 사라가 밝게 웃으면 반깁니다~~ㄱㄱ ㅑ~
보시는분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제 기준에는 타이걸기준으루 상중 이었습니다.
어랏 이언니 한쿡말 좀 하네여...
각설 치우고 전투를 위해 샤워장 ㄱㄱ
먼저 들어가있으래서 들어가서 시언하게 쉬 하고 있습니다...사라가 조용히 따라옵니다...
구석구석 깨끗이...특이 똘똘이 무자게 열심히 닦아 주네요...
투샷을 잡고 갔기에...1차전 시작합니다...
우선 사라언니 한쿡말이 좀 되기에 이만저만 편하네요...애인처럼 품에 콕 안겼다가...서서히 저를 달아오르게 해주네요
사라를 눕히고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아주큰 신음은 아니었지만 적당히 터지는 신음...제가 소리에 좀 민감해서
콘 장착후 정상위>>>옆치기>>>뒤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2차전을 위해 씻고 잠시 누워서 물어봅니다
밥먹었어?
앞에 편의점가서 컵라면 사와서 먹었답니다...
화장실가다가 본 컵라면이었던듯...다 먹지도 않았더라고요...
잠시 타국에서의 고충을 느끼찰나...사라가 이불 밑으로 겨 들어오네요...
시간은 촉박하기에 69자세 잡고 서로의 그곳을 열심히 빨아재낍니다..
2차전 시작은 여성사위로 나머지는 1차전과 비슷하게 진행~~
팍팍팍..슉슉슉....시간의 촉박함에 강중약중약으로 열심히 달리다 발솨~~~~
후기쓰는 글재주가 없어서 임팩트는 없는듯하네여..
처음 방문한 설레다 나름 평가하자면
시설 80
언냐 상중(타이걸기준)
서비스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슴
설레다 재방문의 날을 기약하고있습니다...
방이동 사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여....오피형에 이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가볼만한 곳입니다..
언니들 퀄리티도 괜찮은듯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