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가 무더워 땀을 흠뻑 흘리며 오후를 보냅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문득 떠오르는 일산 원. 업소에 연락해 예약을 합니다.
시간 맞춰 업소 앞에 도착해 기다리다 실장님 콜을 받고 후다닥 뛰어올라갑니다.
문을 열고 맞이 해주는 초이씨. 첫번째 만남인데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하루 종일 받은 스트레스가 한순간 확 풀립니다.
독특한 마력이 있는 언니네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역시 피트가 살아서 그런지 잘 어울립니다.
더위를 식히며 소파에 앉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마치 토크박스 하듯 시간을 보내다 사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면서도 끊이지 않는 이야기... 만담하는 즐거움은 덤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더 친근해져서 그런지 남달리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가 몸에 잘 베어있는 언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를 마치고 한동안 침대에서 꼭 끌어안고 있다가 시간 맞춰 자리를 떴습니다.
-총평-
실장 추천으로 업계Nf 봄.
초이 하얗고 비율좋고 늘씬합니다 마인드 좋은데 알려주면 잘하는 스탈 마인드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