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다이소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원 일정은 올라가서 술먹고 볼일만 보구 내려올려구 했었는데.. 유흥같이가는 형님께서 오늘 좀 적적하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근방으로 알아보던 중 다이소가 딱 꼽혀서 전 여기로 하고 형님은 안마받으러 간다고 하시면서 찢어졌죠..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ㄴㅋ되는 매니져를 구해봅니다. 두분 계신데 한분은 너무빨리 예약이 잡히셔서 9시쯤 출근하신다는 지원매니져로 지명합니다.
전 가면 보통 2타임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한타임 예약인데 하다가 느낌이 오기두 전에 꼭 알람이 오니깐 바로 죽는게 싫긴합니다..
처음 들어가서 지원매니져와 대화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30분동안 토킹 타임을 해버렸어요 둘다 시간을 잊을 정도로 말이죠.
둘다 허겁지겁 샤워모드 바로들어갑니다. 꼼꼼히 씻겨 주시더라구요. 씻으면서 장난도 조금치고 마인드도 장난아닌 느낌나서 침대에 눕자 말자
호르릅 모드로 들어갑니다. 역립은 적당히하고(시간이 너무없어서) 키스도 찰지게 촵촵소리가 찰지게나고 골반과 전체적인 몸매가 좋아서
애무하는 맛이 참 좋았어요. 와꾸파보다는 거대한 자연산 D컵의 비주얼과 적당히 육덕진 몸이어서 핡핡하다가 보니 슬슬 아래쪽에서 넣어달라고
시그널을 보냈어요. 바로 삽입타임을 가져가는데 햐..... 3일전에도 안빼고왔으면 10분이면 쌀것같은 느낌이 확오는겁니다.
매니저님이 질크기가 좀 작다고 하셔서 소중이 크기와 굵기가 좀만더 작았으면 완벽한 느낌일 것같다고 하시는데 저는 천국이었어요
본편 몇분 찍다가 알람소리들림에 빡쳐서 최대한 하는데도 소중이가 죽어가길래 바로 연장들어간 다음 토킹 이번에는 조금하고
본편 20분넘게 찍고 사정 후랄랄라 제 유흥 경험 Top5 안에 드는 즐거운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지원매니저의 마인드가 혼자 즐기면뭐해 둘다 즐기면서 해야 좋은 섹이라면서 쌍방즐섹설을 주장하니 저도 같은 주의라고 서로 웃으면서 해어집니다.
와꾸는 오피좀 많이다닌것 같은 느낌드는데 초짜느낌이 강하게 나요. 출근빈도가 보름에 1~2회 정도라 접견하시기 좀 힘들듯 합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지원만나서 즐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