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는...22살 영계입니다....
제나이 40에 20살 초반아이랑 하려니 너무 설레고 좋더군요
쭉 뻗은 각선미에 적당한 볼륨감
가슴은 C컵정도 몸매와 와꾸가 받쳐주네요
쇼파에서부터 들러붙어 애인모드
샤워서비스 까지 쭈욱 ~받았네요
샤워서비스중 깨끗하게 열심히도 씻겨주는 모습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애인모드 그냥 대박입니다 내 애인인가 생각들더라구요
키스부터 시작해 애무받는데 가슴애무해주면서
한쪽 가슴은 손으로 돌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스킬이라고 해야하나요 ?너무 좋네요 BJ는 똘똘이 꽉잡고 해주는데
목까시라는걸 정말 오랜만에 받아본거 같습니다.
목까시하면서 쳐다봐주는데 섹시하네요
정말 찌릿찌릿 미치는줄 알았네요...ㅎㅎㅎ
가뿐 숨을 쉬며 흐느끼니 더해주더라구요
역립은 빼는거 없네요 .. 가슴부터 시작해 소중이 부분
나나 자신도 흥분한듯 보여 콘을 착용하니
위로 올라와 강한 테크닉으로 위에서 찧어주는데
오랜만에 정말 땀흘리면서 연애를 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