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사이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화요일.... 어제 달릴까 하다가 다른일 때문에 못달렸네요.. 그 아쉬움에
출장 나온김에 업소에 연락드렸네요.. 저번에 예약하고 캔슬한 것도 있어서
죄송한 마음에 연락을 드렸는데 역시나 반갑게 받아주시네요.
그래서 추천해 주시는 분으로 예약하고 방문드렸네요.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0 ~ 165 정도
몸무게 : 43~45 정도
몸매 : 슬림 합니다. 아주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B+컵, 약간 갈색 계열.
페이스 : 섹시한 고양이 상입니다. 아주 예쁘고 예뻐요.. 거기다 어리고...제가 연애인은 잘 몰라서 그렇지만 배우 해도 될 것 같네요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좀 있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뜨거운 태양 빛에 미쳐버리기 직전에 오피에 도착... 실장님과의 연락 후 바로 올라가서 문 앞에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살짝열리는 문 사이로 들어가 보니 아담한 사이즈에 블랙 계열 원피스를 입고 민영이가 인사를 하네요
첫 눈에 보니 아담 슬림한 몸매에 섹시한 얼굴이 보이네요. 거기에 프로필처럼 어립니다. ㅎㅎ.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의외로 털털한 성격 같네요. 그러다 보니 대화가 술술 이어져 갑니다.
날씨 얘기를 시작으로 이런 저런 사는 얘기를 하다가 민영이가 불쑥 샤워하자고 하네요.. 제 속 마음이 들켰습니다.
[하나가 되기 전에 ...........]
먼저 화장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민영이가 들어오네요.
밖에서 양치를 하고 들어온것 같은데.. 헉.. 몸매를 보니까 슬림 + 섹시 입니다. 바디 라인이 아까 원피스 입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잘 빠졌네요.. 가슴은 비컵 정도..허리에서 힙으로 빠지는 라인이 좋아요.
민영이가 물온도를 맞추고 씻겨주는데 별다른 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만 간단히 ....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있는 제 위로 올라와서는 제 눈을 바라보며 이제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기본 삼각애무이지만 비제이가 탁월합니다. 단순히 상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살짝 입에 물고는 혀를 사용해서 머리쪽을 돌돌 괴롭히는데 느낌이 좋네요. 그러다 깊숙히 빨아주고
다시 기둥 핥기도 하면서 혀를 잘 사용하네요. 그렇게 한참을 괴롭히다. 다시 올라와서 제 눈을 마주치고는
제 차례라고 옆에 눕네요. 저 역시 민영이를 괴롭히는데 키스하는데 코는 조심해 달라네요.. ㅋㅋ
민영이 가슴을 살짝 맛을 보는데 민영이 반응이 시작됩니다. 활....어... 반응....
허리를 들석이기 시작하면서 앑은 신음 소리를 .... 소중이에게로 다가가서 애무를 하니
점점 커지는 반응에 제가 놀랐네요.. ㅎㅎ. 이런 맛에 역립을 하는 거죠..
둘다 흥분된 상태에서 민영이 소중이 속으로 들어가 보니 여긴 천국이네요..
물도 적당하고 쪼임도 좋고 특히 소중이의 굴곡이 참 좋네요.. 움직일때마다 반응하는 민영이를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반응이 빨리 오네요.
마지막은 같이 절정을 느끼면서 민영이 소중이 안에 가득히............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민영이와 쇼파에 앉아 남은 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빨리 달렸는지 시간이 많이 남아 버렸네요. 이런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ㅎ
남은 시간동안 많은 얘기를 나누고는 현관앞에서 손을 잡고는 안녕.....
[Key Words ................]
#섹시 #슬림 #아담 #와꾸 #마인드 #굿 바디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