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신내 오션의 유나를 만나고 온 후기 입니다.
오션에는 이쁜 아이들이 많은데 주간에 햄버거샷을 자주 즐기는 일인입니다.
전에는 아라를 봤는데 유나도 추천을 해주셔서 샤워하고
유나의 방으로 갑니다. 유나는 섹기있는 얼굴과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는 늘씬하고 b+가슴에 햄버거샷하기에 충분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가서 대화하니 말도 잘하고 잼있는 아이입니다.
특히 마인드나 배려심이 참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유나가 어느새 저를 벗겼어요. ㅎㅎ 그리고 슴골에 가기전 비제이와 애무로
저를 한껏 서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유나와 함께 햄버거 1차전이 시작됩니다.
조절을 너무 잘해줘서 시간이 길게 느껴지고 유나의 가슴에 그대로 하얀 액체를
뿜어냈습니다. 유나가 양이 많다고 장난도 치고 제법 친해집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러 가서 샤워를 해주고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작다고 아담하다고 물다이를 기대안했지만, 강합니다. 능수능란하고 아주
서비스가 투철한 아이입니다. 정성 가득한 애무를 받으니 벌서부터 2차전을
시작하고 싶다고 똘똘이가 성화를 부립니다.
그렇게 침대로 나와서 유나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유나의 아리따운 그곳을 한모금 먹으니
정말 너무 샘물이 맛납니다. 이미 유나는 흠뻑 젖어버리고 유나와 그렇게 하나가
되어봅니다. 유나와 입술을 포개고 이쁘게 유나와 함께
여상자세와 여러가지 자세를 즐겨봅니다. 유나가 저를 받아주는데 있어서
진짜 애인같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흥분된 상태에서 유나와 극을 향해
달려봅니다.유나와 절정에 다다르고 그렇게 2차전도 무사히 마무리 됩니다.
힐링녀 유나.. 너무 이쁜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