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니 인기녀라서;
예약하기 좀 빡세네요.
겨우 예약을 중간 타임쯤에 했는데..
밖에서 30분을 기다렸네요;;;;
앞손님이 있었다;;
읔.. 솔직히 너무 더워서 갈까 생각했는데
걍 참고 들어갔습니다.
*만남
언니가 먼저 마실걸 주네요.
살짝 차도녀 느낌이 납니다.
강남 미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약간 말투에서 느껴지는 당당함?
쌘 느낌이 좀 있습니다.
내가 여배우의 에이스야 라는 느낌.ㅋㅋ
숏을 했기에 바로 씼겠다고 했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섹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숏을 해서.. 키스, 애무는 불가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글 보시고 가실 분들은.. 채린언니 볼라면 무조건 롱보셔야 합니다.
숏보면;; 개 어리둥절 포스 나옵니다;;;
당황 했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붕가붕가 해봅니다.
애무 불가 판정에
개당황했지만..
온갖 상상을 하며
붕가붕가를 합니다.
겨우 발싸를 하고..
집에 가는데 너무 더웠습니다.ㅠ
롱코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