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타이레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그럼 달려야죠..
급하게 연락을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실장님
원래 예약이 힘든 언니인데.. 참 운이 좋게도 한타임이 비어있어서..ㅎㅎ.
방에 들어가 초이는 만난 순간...헉... 영계다.. 진짜 영계..
오늘 더운 여름날 몸 보신하겠는데.. ㅎㅎ
간단한 대화후에 같이 샤워를 하는데 벌써 반응이 슬금 슬금 올라오네요.
그러니 점점 맘이 급해지고..ㅎㅎ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초이를 기다리는데..
아.. 몸매가 야리야리하니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히 봉긋하고..
생글 생글 웃으며 서비스를 하는데 찌릿.. 이런 영계에게 이런 스킬이라니.. 놀랍네요.
그리고 드디어 합체...
쫄깃한 소중이 느낌에 .. 얼마 못버틸 거라는 걸 직감했네요.
조금씩 조금씩 움직여서 정상위 - 여상위 - 후배위로 달려 마무리를 했는데.
역시 예감은 틀리지 않네요. 오늘은 토끼...ㅎㅎ
마무리까지 깔끔하게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얘기하고 방을 나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