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름이 추천받아 예약하고 세수하고 외출 하려는데
머리가 산발이 되어 머리에 물 묻혀 대충 정돈하고 서둘러 나갑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예약시간 12분 앞두고 택시를 겨우잡아
좀 늦지 않을까 걱정을 했으나 다행스럽게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여름이~~ 와 바로 감탄사!
*내가 바로 여신이야* 라고 하는듯이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가슴은 B정도 되는거 같고 옆에 촥 달라붙는데
저를 꼬시는거 같아서 설레이네요....ㅎㅎㅎㅎㅎ
분위기도 좋고 바로 씻고나와 침대에서 전투를 시작해봅니다
여름이의 탐스러운 가슴을 만져주고
잘 정리가 되어있는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다리를 살짝 벌려주는데 센스보소 ~~~ 느낌이 배가 되고!!!!
슬쩍슬쩍 몸을 꼬면서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 만족스러운 반응!!
제가누워 여름의 공격을 받아보는데
여신같은 여름이가 BJ해준다고 생각하니 흐믓하기도 하고 더 흥분됩니다
장화신고 삽입후 여성상위 뒤치기 옆치기 다시 정상체위
펌프질 열심하다 시원하게 뿌렷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