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딕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식이 흐지부지 일찌감치 끝이 나버려서 바로 메딕으로 전화했구요.
실장님이 체리매니저 강추해주셔서 바로 예약하고 갔죠.ㅎㅎㅎ
큰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아직 여친이 없는 관계로…ㅜㅜ
체리매니저는 와꾸가 맘에 들었어요.
우선 어린건 와꾸에서도 티가 확 나는데요.
어린것말고도 다른것들이 와꾸에서 많이 보입니다.
어떻게보면 귀여운 얼굴이고 어떻게보면 그냥 평범한 얼굴이고
또 어떻게 보면 섹시해보이기도하고. 참 어려운 얼굴을 가지고있더라구요.ㅋㅋㅋ
한가지 확실한건 정말로 어린티가 팍팍난다는거...영계를 먹는다는 것은 확실하죠.ㅎㅎㅎ
피부는 아주 탄력있고 탱탱합니다. 몸매도 슬림하지만 슴가는 풍만하네요.
샤워하면서 좀더 친밀도를 올리고 침대위에서 체리매니저의 서비스를 진하게 느껴봅니다.
아직은 어려서 서비스를 제대로 못할꺼라 생각했지만 그반대이더군요. 잘 합니다.
물론 완벽한 스킬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스킬을 보여줬네요. bj도 힘차게 잘 빨아주구요.
역립들어가니 많이 수줍어하더군요. 수줍어도 나올건 다 나오더라구요.ㅎㅎㅎ
콘끼고 들어가는데 타이트한 느낌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파하는 모습도 아주 귀엽구요.
펌핑이 빨라질수록 좋아하는 모습도 좋네요. 정자세 여상위자세 후배위로 이어지는 체위변경에도 잘 따라와주는
체리매니저가 넘 이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