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던 아지씨~~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
월차를 사용해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섹시한 와꾸에 날씬하고 서비스 화끈하다는 아지라는 언냐를 추천해주십니다.
한 5분기다렸나 실장님이 안내 도와준다기에 따라가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그곳에 아지언냐가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서 생긋 웃어주네요
들어가서 담배를 한대 태우면서 음료수를 받아들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제가 낯을 좀 가려서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은 못되는데 아지씨가 잘 이끌어줘서 대화를 하다보니 편안해지더군요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가면서 몸매를 봤는데
가슴은 조금 작아보였지만 탄력넘치는 핑유가슴입니다. 날씬하고 군살없는게 몸매가 참 좋네요.
샤워실에서 양치후 샤워하고 물다이 서비스해줍니다..
역시 실장님 말씀대로 정말 하드합니다.
정말 온몸을 언니가 빨아줬다고 해도 될것같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다받고 침대에 눕고 먼저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했네요
이제는 제 차례! 키스로 시작후 테크닉 자연스럽게 이어가봅니다.
아지양의 쪼임이 좀 강해서인지 너무 빨리 발사될까 걱정됩니다.
정자세,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가며 하는데..
이놈에 동생놈이 하다말고 죽어버리더군요..제가 초면이면 좀 긴장을 많이 해서요 ㅜㅜ
다행히 마인드 좋은 아지씨가 제 가슴으로 입을 가져가며, 다시 절 흥분 시켜줬습니다.
죽으면 안돼~!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격렬하게 연애를 했네요^^;;
서로 등과 엉덩이에 땀이 흥건해질수록 방안은 언니의 신음소리로 채워져가는데
소리를 내며 눈을 질끔감고 헉헉거리며 몸을 들썩이는 아지씨를 보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