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다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애가 날 세워놓고 샤워실로 쓱 끌고 가서는 구석구석
씻기면서도 간간히 손길에 저는 와우 나 자꾸 이러면 토끼되서 안돼
넌 너무 하드하다야 오빠 좀 가만히 좀 있어봐요 알아서 보내줄테니까
알아서 보내준대 본인이 얘기하고도 빵터져 버렸습니다
대강 마무리하고 자리 이동해서 콘 쓰기전까지 시간상 대략
20여분 동안 서로 번갈아 가면서 마음껏 쪽쪽 하다가
좀 달궈놓지 않으면 바로 발사할까봐 일부로 오래 들어갔는데
괜히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역립하면서 즐기다가 콘 씌워주는데
좀 찔끔찔끔 나오는 느낌이 나는게 아우 나 지금 할거 같은데 했더니
오빠 이제 시작이랍니다 위에서 사정없이 내려찍더니
아 온다 온다 와 지금 제대로 오고 있어 꽉찼다
바로 발라당 눕더니 들어오라며 저를 유혹하기 시작합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가득한 저는 더이상 미룰이유가 없지요
신나게 들어가서 열심히 찍어대니 소리가 소리가 방안을 가득채우네요
얼마 못가고 바로 찍하고 발사했습니다
짧은데도 이렇게 좋을수가 있구나 하는데 괜스레 민망하면서도
대놓고하는 립서비스에 저도 헤벌레해서 나가게 되네요
얼굴도 마음도 이쁜 다애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