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체구는 아담, 와꾸는 짱 귀여움, 애교는 타의 추종을 불어하는 엄지매니저
몸매도 뽀얗고 슬림한게 몸매라인이 정말 좋았습니다
키는 160 초반으로 크지 않지만 가슴만큼은 남에게 뒤지지 않는 자연산 C컵 가슴
넓은 골반과 빵빵한 엉덩이가 슬래머 몸매를 완성시켜주네요.
물다이에서 열심히 해주는데 가슴 바디가 특히 느낌이 좋았고
아쿠아 투성이의 딱딱해진 유두가 몸에 닿을 때
그 느낌이 굉장히 꼴릿했습니다.
달콤한 키스를 받으며 마른 침대에 서 본 게임에 들어섭니다.
도톰하고 빠~~~알간 맛있는 입술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슴을 맘껏 핥고 만지며 탐하다 다시 키스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순서를 바꿔서 언냐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정성스럽게 BJ하는 언냐를 보니 육봉이가 터질 듯이 치솟습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 제가 역립을 하니 반응이 너무 리얼하네요.
덕분에 정말 오랫동안 꽃잎을 애무한것 같습니다.
점점 젖어들어가는 꽃잎을 보니 육봉이도 쿠퍽액을 뚝뚝 흘리네요
CD 착용 후에 삽입을 시도하는 순간 좁은 입구와 꽉 끼는 느낌
그리고 분신에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에 흥분감을 느끼며 운동을 시작해봅니다.
펌핑과 동시에 열렸다 닫혔다 하는 엄지이의 꽃잎을 내려다보며 하다보면은
얼마안가 곧휴는 꿀렁 꿀렁 물을 토해버립니다. ㅠㅠ
첫인상은 아담하고 마냥 애교많은 귀염둥이 같았지만
연애할때 화끈녀로 돌변하니 자주 봐온 저이지만 매번 감동하게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