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감성코마
④ 지역 : 서울-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 후기들을 보고 감성코마로 결심하고 갔는데 꽤 후회하고 있습니다.
예약 할 때는 한 마디 말도 없었는데 결제할 때 100분 한다고 하니 갑자기 100분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좀 불쾌했습니다. 미안하다 죄송하다 말도 없었고 눈도 안 마주치고 돈 내놓으라고 손 내밀고
책상만 쳐다보더군요.
또 다른 나이 있어보이는 실장님은 전화 받을 때 친절하고 잘 해주시길래 그것 때문에 참긴 했는데...
느낌상 그 분은 말그대로 실장. 그 카운터에서 돈 받는 사람은 사장 같더군요.
특별한 이유도 없어요. 그냥 안 된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60분으로 진행 했습니다.
시설은 겉으론 괜찮아 보였고 방마다 간단하게 샤워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나름 괜찮다 싶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하라서 그런가 하수구 냄새가 진동을 하더군요.
코를 막고 있어야 할 정도였네요.
그리고 유리 매니저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분명한건 와꾸 나쁘지 않고 몸매 괜찮아요.
그런데 확실히 나이는 음...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봅니다
마사지는 솔직히 별로... 그닥... 다른 후기들에서 칭찬하는 건 광고처럼 느껴질 정도네요.
마사지 끝나고 나오면서 나이가 좀 있네요 매니저가 하니까
그 나이 있어보이시는 실장님이 다음에는 젊은 분으로 모신다고 하는데 죄송합니다. 안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