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략후기ㅎ
휴가 다녀와서 후유증인지
살아있기만해도 짜증나는 더위라
그냥 근처 휴게나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
수유쪽에 수유역 출근부보고 갔습니다
하니가 20살에 가슴도크고 얼굴도 애기처럼 귀엽고
정말 착한 매니져라고 추천해주셔서 하니를 보기로했습니다
일단 더워서 샤워먼저했음.
샤워실은 룸안에있는데 편리하고 깔끔 합니다
후딱 씻고 옥수수염차 미사며 하니 기다림.
잠시후 하니 접선
실장님이 말한대로 가슴도크구 얼굴도 이쁘고 귀엽게 생곁구
몸매도 좋음 ㅎㅎㅎ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시작
시간 아까운거 알고 빠릿빠릿해서 좋았음
매우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서비스해줌
웬만하면 다 받아줌 역립은 내가 하기싫어서 안함
완전 풀발될때까지 세우고 삽입
쪼임도 어려서 그런지 구멍이 살아있음ㅋㅋ
꽉꽉 쪼이는데 노콘이였으면 아마 1분컷 예상
그나마 콘돔껴서 적당히 즐길만큼 즐기고 분출~
반응이 좋아서 더 빨리 쌀꺼같은 기분남ㅋㅋㅋ
마무리도 깔끔하고 친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