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가한 토요일~.~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옴.,.!
나도모르게 자주가던 메이저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괜찮은언냐 있냐고 하니 실장님께서 나나라는 매니저 꼭 보라하십니다
서비스 마인드 좋구 얼굴도 이쁘다구 ㅋㅋㅋ
바로 콜~~~예약후 맞이합니다
도착후 문을 열자마자 맞아주는데 진짜 귀엽게 생겼네요~~ㅋㅋㅋ
말그대로 22살 처자네요 키는 162?정도 아담했습니다
몸매는 완전 슬림몸매 허리 잘록하고 가슴은 D컵정도?ㅋㅋ와우~
얼굴은 이쁘장하면서 귀요미입니다 ㅋ
대화후 샤워하고 침대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요염하게 걸어오는 나나
장난아닙니다 ㅋㅋ본게임 시작 애무받고 BJ받는데 흡입력 장난아니에요
섭스받은후 역립들어가서 빠는데 ~~ 향기가 나네요?ㅎㅎ
가슴부터 한바퀴 돌아보는데 움찔움찔 가식없는 역립반응 요거봐라...
슬슬 꽃잎을 탐해보는데 움찔하던게 바로 통통 튀어버리네요
CD장착후 천천히 그녀의 봉지속으로 내물건을 천천히 밀어넣자 나나의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하앍하앍소리가 너무 좋게 들려오네요 ㅠㅠ
피치를 살짝 더올려봅니다....그러자 어느새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정상위 그리고 여성상위 마지막은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하고
나나의 품에 털썩 안깁니다...
나나는 달갈형갸름한 얼굴에 무척이나 귀여웠던 언니입니다...
슬림하면서도 적당한 볼륨감을 가진 몸매에 연애반응 좋았으며
떡감도 괜찮은 편이었네요 왠만한 요구도 정말 다들어줍니다 마인드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