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문으로만 듣다가 갈려고 예약잡아봅니다. 첨이라 A로 볼려다가 서비스가 너무쎄다고해서 투샷으로 갑니다. A로했으면 후회할번했습니다. 정말 내거시기를 아주목끝까지 말로만 듣던 목까시 받아보니 진짜 못버티겟더라구요 거기다 샤워실부터 이어지니까 첫타임은 목까시에서 못버티고 입싸로 발싸했는데 정말 지대로 끝까지 다쌌는데도 계속빨아주네요 온몸에 전율이 옵니다. 2번째 안될줄알았는데 애무랑 똥까시 거기에 목까지 진짜 대박.. 2차전은
제대루 파워섹 했네요 이런 즐딸오랫만입니다. 정말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