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라매니저 후기입니다
엄청나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웬지 친근감있는 얼굴
어떻게 보면 정말 꼴리게 섹시해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이웃집 여동생처럼 다정해보이기도한
천의얼굴을 가진 여자네요
다정한 애인모드가 완전 압권인 그녀입니다
섹스도 잘하고 서비스도 좋지만
가장 좋은건 아무래도 다정한 애인모드가 최고겠죠
저처럼 솔로생활 오래한 사람들은
성욕 푸는것도 좋지만
옆구리의 시림을 채워주는걸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런저의 옆구리 공간을 채워주는거 같은 그 느낌...
희라매니저만이 가능한 일인거같네요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언제든지 그자리에 있다는것도 중요하죠..ㅎ
보러가고 싶으면 보러갈수 있으니깐...
돈만 허락한다면...ㅜ..ㅜ
저에게 있어선 감히 최고라고 말할수 있는 희라매니저
솔로이신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