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션에서 아라를 맛보고 후기를 씁니다^^
다녀오고 바로 후기 썼어야 했는데 게을러서 오늘 쓰네요^^;
연신내는 저번에도 다녀왔었는데 버스나 지하철이나 모두 교통편이 좋습니다^^
연신내 오션 입장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줍니다^^
오션 들어가서 실땅님하고 미팅하고 너무 깐깐하게 요구는 안했어요^^
실장님이 저한테 잘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아라 추천해서 한번 아라로 가 봅니다^^
아라 언냐 만나서 간단하게 얘기하다가 빠르게 서비스를 받습니다.
적절하게 대화도 하면서 바디 타는데 와웅~ 좋습니다^^
아라의 애무가 저의 동생을 불붙게 합니다^^
바디 타는게 아주 좋습니다. 그 자극하는 게 아주 찌릿찌릿해요^^
이제 바디 서비스 끝나고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침대 위에서도 애무해주는데 계속 저의 동생이 불탑니다^^
이제 저의 동생이 불붙었으니 동생으로 아라를 혼내줘야죠?^^
애무하고 장갑 끼우고 아라 언냐가 올라가서 붕가붕가붕~ 하다가
버틸 수가 없다~! 상태라서 아라 언냐 눕히고 저의 올챙이들을 발사~했습니다^^
아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대화를 보내고 마무리 했습니다^^
연신내 오션에서 아라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연신내 오션은 즐거운 곳이에요^^
앙증맞은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 아라를 추천합니다^^
후기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