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 하드하다고 해서 미니씨 보러갔는데요
아담한키와 적당히 육감적인 몸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있네요
생긴것도 귀염상하게 생긴 느낌의 아이였어요.
간단하게 인사후에 물한잔 먹으면서 가슴좀 만져보고
샤워하러 가서보니 더욱 예쁜몸매와 가슴이네요
샤워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로 와서 바로 본게임들어가는데
애무 실력도 좋고 젤 살짝 발라서 햄버거 해주는데
바로 지려버릴뻔했네요. 1차고비 넘기고 똘똘이 애무받고
바로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흔들거리는 가슴좀보고
정자세로 달리다가 얼마 못가 발사했네요 ㅠㅠ
미니 서비스랑 몸매때문인지 금방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자연산가슴에 햄버거에
아주 좋은 스킬까지 가진 미니와 즐달하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