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미국 드라마 재밋게 보고있는데 야릇한 장면이 나오니... 역시 남자 인지라 또 불끈 불끈 해지네요
물 안뺀지 좀 되어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열어서 프로필 보면서 통화 했는데 실장님께서 NF 들어왔다고
리사매니저 강력 추천해 주더라구요
서비스가 기가막히다고 하는 말에 리사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도착시간 맞추어서 방호수를 알려주시고 그렇게 방문을 열자 리사매니저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귀엽게 생겻어요 원피스 사이에 속옷들이 보이더군요 살짝 불끈 불끈 해지려고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데 매니저가 물 음료 이야기해서 물 선택했더니 물 한잔 갖다주면서 스킨십을 살짝 보여주는데.. 어우 이때 느낌 왔죠
아 이런게 서비스구나 마인드가 좋은거구나 하고요
그런 후 제 똘똘이를 만지더니 바지를 벗기네요 그래서 손잡고 같이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바디 듬뿍 발라 구석구석 씻겨주며, 저의 똘똘이가 마리의 입으로 쏘옥 뱀이 제 똘똘이를 감싸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미칠뻔 했네요.
살짝 맛보기 해주는 줄 알앗더니 갑자기 뒤로 돌리더니 앞판 뒷판 다 빨아주네요 와... 놀랫습니다
이래서 실장님이 이 매니저 강력추천 해주신거같아요 넋이 나갔네요.. 샤워실에서....
그러고 넋 나간 표정으로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고 대기중......
리사매니저가 와서 밑에서부터 윗까지 살아있는 뱀의 혀로 제 몸을 천천히 타고 올라옵니다.
애무를 다 받아갈때 쯤에 69 요청 부탁드렸어요 빼는거 하나없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 다시... 나의 똘똘이는 뱀과 1:1 데이트를...
서로 신음소리 들어가면서 하니깐 똘똘이에 들어가더라구요 한참의 애무중에 넣고싶어져서 어느 체위를 좋아하냐고 묻자
뒷치기가 좋다고해서 뒷치기 하려고 딱 자세를 잡았는데..와.. 여기서 진짜 진국이네요... 물이 그냥 줄줄 샙니다...
저는 또 그... 젤 듬뿍 바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진짜 순수 물이네요... 깜짝 놀랐어요 어디가서 이렇게 물 많은 매니저 처음 봤어요
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이정도였는데 비슷비슷 하네요. 소리부터 찰지게 찹찹 감기는 소리와 매니저의 신음소리로 마무리 시원하게 뽑고 왔습니다
끝나고 나니깐 똘똘이 주변으로 그냥 싹 다 젖었네요 너무 좋았어요
콘돔을 벗긴 후 입으로 힘껏 빨아주네요 남아있던 나의 수 만 마리의 액들이 마리의 입으로 다 빨려드러갔네요 ㅋㅋ 너무 좋았어요
끝나자마자 나와서 실장님한테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렷네요
다음주 중으로 서비스 좋은매니저들 많이 온다고 많이 놀러오시라는데... 월급 ... 다 날라가게생겻네요...
속상하시거나 기분 울쩍하신분 한번 리사매니저 보시면 진짜 당분간은 리사매니저만 보러 오실거같아요 ㅋㅋㅋ 저는 당분간 계속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