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타이
④ 지역 :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수역에서 내려서 예약을 했습니다.
며칠동안 온몸이 뻐근해서 마사지샵을 찾던중에 킹타이를 추천해서 찾아가 봅니다.
번화가 4층에 위치하고 있더라고요 시설은 깨끗하니 좋았습니다.
그중에 제일 좋았던건 5만원에 아로마를 90분이나 받을수 있다는거~
더운날 땀도 흘렸겠다 가운을 받자마자 샤워실가서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입성합니다.
조금있다가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고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실력이 좋네요
태국분이신거 같은데 한국말은 많이 못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에 더 집중하긴 했습니다. 피곤하기도 했구요
압은 조절가능하긴 한데 힘이 장난아니시더라고요.
처음엔 근육이 놀랐는데 살살해달라고 하니 조절해 주시네요.
편하게 누워서 마사지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