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은밤시간이남아 솜사탕실장님에게전화를걸어봅니다 추천좀해달라고햇더니 지아씨를추천해주네요
예약를한뒤 엘베를타고올라가 문앞에서 노크를하는데 문이열리면 절반겨주네요
오옷~~ 이쁜 아가씨네요~간만에 본 이쁜 아가씨랄까~
뭐.. 지아언니 말대로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뭐.. 적당하더군요..ㅎㅎ
회사때문에 스트레스를받는거한순간 날아가버린 느낌이랄까..
쇼파에앉아 대화후에 드뎌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
지아언니가 살포시 어루만져주니 울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ㅋㅋ
그후.. 침대에 누워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기 앞서.
그때부터 저를 농락하더군요.. 우흡.. 정말 힘들었습니다.
넘 참을수 없어.. 바로 자세 잡고 덤벼들었지만.. 요즘 넘 참았나봅니다..
아님 몸상태가 그리좋지 않아서.. 지아언니가 위로 올라오기가 무섭게.. 이런..
그냥.. 참지못했답니다..쩝.. 왠지 허무하달까..미안해하니깐..
오히려 지아언니가 더 미안해 하더군요.
이런 지아언니의 맘씨...너무 착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