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상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동안 방황할 일이 생겨서 스파나 갈까하고
방문한 CT스파에서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미팅룸 앉아서 실장님과 수다떨면서 스타일미팅도
하였고 이런저런 얘기 끝에 상큼이 보기로 합니다
순수하게 귀여우 와꾸의 상큼이는 어린게 티가 나고
시간이 갈수록 은근한 색기가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몇번 본것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상큼이가 귀엽네요
애교도 많고 붙임성 좋아서 금해 친해집니다
키는 아담한 160이고 자연 B컵의 탱탱한 베이글 몸매도
귀엽고 떡감 좋아보여서 꼴릿해보이기도 하네요 ㅋㅋ
상큼이의 애무는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드려 해줍니다
그래서 느낌이 좋고 하는 모습을 보면 꼴릿해지네요
키스도 잘해주고 손으로 동생을 어루만져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며 동생을 짜릿하게 농락해줍니다
69에서 상큼이의 이쁜 소중이를 애무해주다가 보니
처음과 달리 반응이 점점 크게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동생을 입에 물고 몸이 계속 움찔움찔 반응하네요 ㅋㅋ
CD착용하고 삽입해보는데 오오~ 떡감 예술입니다
역시 떡감 몸매라 쪼임도 휼륭하고 수량도 풍부하네요
키스하며 껴안고 정상위로 폭풍 방아질을 시전합니다
신음 폭발하며 더욱 질척해지는 상큼이를 느낍니다
후배위에서 상큼이가 박자 맞춰줘서 떡감 더욱 좋네요
특유의 상큼이 느끼는 반응에 결국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어린 점도 작용했지만 상큼이는 타고난듯한 느낌이 ㅋㅋ
정리하자 벨이 울리고 문앞에서 또보자고 포옹하는데
또 보러 와요 하며 뽀뽀를 해주네요 이런 귀여운것 ㅋㅋ
방에서 나와 마사지실로 가서 11번 관리사님을 만납니다
압도 좋고 실력도 좋아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사지가 끝날쯤에 받는 대망의 마무리 젠틀샷 ㅋㅋ
관리사님의 짜릿한 손놀림과 플레이에 또한번 했습니다
같은 발사라도 서로 다른 느낌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쉬움 1도 없는 만족감으로 라면까지 먹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