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일 저녁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나 - 중국 국적
안녕하세요
언뜻보면 한국인같은 외모때문에 보자마자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다가
좀 뻘쭘했네요
한국말을 잘 못하는듯 하네요
태국업소도 가보고 해서 이런경우에 결코 당황은 하지 않지만
가끔은 한국언니들이 그리울때도 있네요
그런데 이날은 리나때문에 재미가 있어서 모든게 프리패스입니다 !!
처음에는 어차피 말도 잘 안통한다지만 이러쿵 저러쿵 말이나 리액션이 별로 없어서 걱정을 했지요
이건 분명 내상일거야..
하면서 말이죠
중반까지 갈때만해도 묵묵히 자기 할것만 하길래 제가 귀찮지만 어플찬스를 사용해
대화를 시도 - 호구조사 보다는 그냥 장난투의 말들을 건넸는데
10개중에 하나가 터진 말장난에 환하게 웃네요
그다음부터는 마인드칭찬을 안할수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인가 봅니다
세상 잘해주네요
그 뒤로는 말잘 안하고 그냥 어플꺼내기도 귀찮아서 해주는 서비스 받았습니다
뭔가 열심히 하려는 마인드.
제가 어플로 장난을 안걸었음 어땠을까?
뭐 이런 생각이 잠깐 들데요
이거 뭐 귀찮으신분들은 귀찮으시겠지만 처음에 장난만 좀 쳐줘도 이런 좋은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수있는데 하시는게 낫겠죠 ??
마지막 갈때까지 재미지게 서비스 받고왔습니다
웃는모습이 이쁘네요 장난을 친 저에게는 귀엽게도 보였습니다
두번째 보러가면 어떨까요?
두번째가 더 기대되서 만간 날짜를 잡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