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넛츠의 초 영계언니 민지를 드디어 접했습니다
실 나이가 21살이라고 하니 휴게에서는 정말 보기드문 케이스죠
어렵게 예약을 하고 이 더운날씨를 뚫고 주소지로 향합니다~룰루~~
노크를 하니 어리고 풋풋한 언니가 생글생글 웃으며 반겨줍니다
민필100프로에 예쁘다기보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입니다
아 절대 못생긴얼굴 아닙니다 ㅋㅋ
날씨가 마니 더워서 물 벌컥벌컥 마시고 잠시 얘기를 해봅니다
어린 나이지만 말도 잘하고 미소가 1초도 멈추질 않네요
벌써부터 즐달의 기운이 팍팍 옵니다
샤워를 하고 민지를 맛보는데..역시 어린 언니라 그런지 탱탱하고 쫄깃합니다 ㅋㅋ
이런느낌 진짜 오랜만이네요
간단하게 역립후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열심히 잘 합니다
쪽쪽 야한소리가 날 정도로 잘 빨아주고 애무도 수준급입니다
같이 즐기는 스타일이고 거칠게만 안하면 초즐달무조건 이라고 봅니다
신음도 좋고 반응도 매우 좋아서 너무 즐거웠네요 ㅋ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간단하게 얘기하고 다음에 또 오기로 헙니다
휴게에서 정말 보기드문 언니라고 생각되는 언니중 한명입니다
주간조니까 시간나면 자주 가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