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끝나니 밤이 늦었고 몸도 풀겸해서 CT스파에 갑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며 실장님과 얘기하다
들어온지 얼마 안된 라라언니가 반응이 좋다고 추천받았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T방으로 안내받아 이동~
문이 열리고 라라가 웃으면서 반가주는데 오호~ 이쁘네요ㅎㅎ
성형기도 별루 없고 섹시한 느낌으로 이쁜 와꾸를 보여줍니다
긴웨이브 머리가 잘어울리고 하얀 피부가 참 보드랍게 보이네요
라라 “오빠~ 얼굴이 많이 낯익은데?”
필자 “그럴리 없는데…. 처음 보는거야ㅎㅎ”
라라 “아니야 우리 본적없어요?”
필자 “내가 쫌 흔하게 생기긴한 얼굴이지ㅎㅎ”
라라 "그래?? 그럼 처음 봤지만 익숙한걸로ㅎㅎ"
살갑게 다가와주는 성격이어서 금방 편해집니다
먼저 탈의한 라라의 피부가 정말 뽀얗고 부드럽습니다
162cm정도 키에 표준 몸매이고 자연산 B컵 슴가이네요
탱탱한 엉덩이과 꿀벅지가 떡감을 예상하게 히는군요ㅎㅎ
저도 탈의하고 눕고 라라가 키스를 섹시하게 해옵니다
그리곤 야릇한 손놀림과 함깨 삼각애무를 느낌있게 잘하네요
BJ도 강약 조절 잘하고 깊게 빨기도 하며 상당한 쾌감을 줍니다
깊숙하게 쭉쭉 빨리니까 동생이 미친듯이 껄떡되네요ㅎㅎ
69로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리얼로 느끼듯 진동합니다
이윽고 핑크핑크한 이쁜 소중이가 애액을 터트려주네요
야릇하게 퍼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삽입 준비가 완료됩니다
여상위에서 루루의 말타기부터 허리돌림이 장난 아니네요
섹시함은 어느덧 섹함으로 변해서 연애에 흠벅 빠져버립니다
후배위로 변경해서 루루를 뒤에서 탐해 봅니다
아찔한 비주얼과 더불어 뒤로 하니 떡감이 더욱 황홀하네요ㅎㅎ
여기서 최고로 흥분을 해버려서 신호가 와버립니다
급하게 정상위로 바꾸고 진한 키스를 한바탕 하고 강강강 떡떡~
자기 느낄것같다고 싸달라는 섹드립에 시원하게 발사~ㅎㅎ
한동안 밀려오는 후희를 루루와 함께 짜릿하게 즐겨봅니다
정리하는데 벨이 울려서 아쉽지만 바로 루루와 헤어졌습니다
저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꼭 재접할 생각입니다 ㅎㅎ
이어서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8번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원숙미가 느껴지는 분이더군요
마사지는 말할것도 없이 시원하게 잘해주셨습니다
특히 어깨가 많이 뻐끈했었는데 집중적으로 케어를 해주셔셔
다 받고 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 졌네요 ㅎㅎ
그리고 마사지가 끝날 무렵 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번 받아봤지만 관리사님마다 느낌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우선 짜릿짜릿한 자극에 동생놈은 또 커지면서 준비를하고
탁탁탁하는 음란한 소리와 함께 시원한 발사를 했네요
실패할때도 있지만 이번에는 투샷 성공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