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는 마음으로 상아씨를 접견하는데 마음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상아씨가 방에 들어오며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르르르~~~~
일단 음료 한 잔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만남이다 보니 대화시간이 좀 긴편이었는데 애인모드 고수네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뻔한 립서비스인줄 알면서도 달콤한 말들이 귀에 탁탁 틀어 박히네요!! ㅋㅋ
ㅎㅎ 그래서 저도 한참을 칭찬 해줬네요.. 쑥스러워 하면서 저의 칭찬을 은근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여우를 봤나~!! ㅋㅋ 그렇게 서로 칭찬 릴레이를 하다가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적당한 온도의 물로 구석 구석 깨끗히 샤워 후 침대로...
달콤한 상아의 젖가슴 맛을 봐야할 때가 오고 만거죠^^
요염한 표정으로 저의 애무를 즐길 줄 아는 상아...
역립... 아 봉지맛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꿀을 발라놨나..ㅋㅋ
그리고 앞에 보이는 CD를 하나 꺼내서 삽입...
쿵짝쿵짝 잘도 맞는 속궁합까지.. 앞으로 상아는 자주 봐야 할 것 같네요...!!
마무리까지 빨리 끝내고 좀 누워있다가 저 먼저 방에서 나와 다시 회사로 복귀했는데
하루종일 상아 생각만 나네요... 그 탄력있던 몸매와 특히 엉덩이!!
저는 이번주 안에 꼭 다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