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일
② 업종 : 오피형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 첫날가려고했는데 술을먹고 시간이 너무올래걸려서 다음에 전화한다고하고
술더먹고 그냥 신나게 싸돌아댕기다가 잠들었습니다
근데 이게 기억을 못하는게 번호가 수신이랑 발신이랑 2번 3번 이렇게
찍혀있어서 누구지? 처음엔 ㅠㅠ 기억이없을정도로 너무 과음이 문제였죠 ....
오후1시까지 그렇게 달렸으니까요... 저녁 늦게일어나서 전화를 해보는데
달빛바디테라피였습니다 ㅋㅋ 얼떨결에 예약을하고 밤10시넘어서 잡혀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입맛도없고 그렇게 축축 늘어진 몸으로 도착해서
솜이라는 원장님 보는데 뭐가이렇게 귀엽고 어려보이시는지
얼굴완전 애기같은데 가슴은 d컵이상은 되어보이는 미사일처럼 커다란
가슴이 인상적입니다 키는 160 초중반정도대는데 전체적으로 글래머하시네요
표정이 안좋아보여서 사정애기했는데 ㅋㅋ 까르르웃으면서 이해한다고
술애기좀 하다가 바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살결이 좀있어서 인지 밀착해주면서 하는데 이건뭐 이런거는 처음이라
완전 신세계에요 온몸이 붕올라온듯도하고
가볍게 하는듯한데 온몸에 닭살돋는듯 간지럼도 피워주듯 약하게도하면서
쭉 밀어줄땐 그냥 바로 바로 반응오면서 기분 죽이네요 이거 ㅋㅋㅋ
앞으로 돌아서는 눈을 어디다둬야할지몰라서
가슴만 눈마주치면 피할거같아 솜이원장님 큰 가슴보며 받는데
느껴지는 기분은 배로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열라뽕따이 아로마랑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진짜
상상도 못해본 밀착으로 이렇게 사람을 흥분시킬수있구나 싶을정도로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아주 부드럽고 느낌강한 몰캉 푸근한 흥분엄청되는 마사지입니다
자주가아니라 매주 한번씩 꼭가려고요 중독성이 엄청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