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소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양 엔젤 실장님 추천으로 소주 봤는데 완죤대박이네요~
이쁜얼굴에 애교 장난 아니게 많고 반응까지~
완전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염색한 단발 머리스타일에 귀여움과 섹시합 거기다 섹기 가득한 얼굴입니다
태국녀치고는 도시적인 느낌의 상당히 상급얼굴입니다~
키는 164정도의 키에 가슴은 C컵 정도사이즈이고
군살없는 몸매에 엉덩이도 아주 탐스런 굴곡진 몸매입니다
정말 꼴릿한 몸매입니다
거기에 성격은 완전 애교 작렬입니다
착 달라 붙어서 애교부리고 상당히 밝은성격입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싱글싱글 웃으면서 무릎에 올라타서는 귀염을 떨더니만
옷을 벗더니만 가운으로 갈아입고는 샤워실로 데려가네요
샤워실로 이동해서도 귀여운 애교 몸짓은 계속됩니다
씻겨주면서도 귀염을 떠는데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씻고 나서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누우니 바로 품에 안기길레
키스하니 혀를 입에 넣고는 낼름거리더군요
그러다가 점점 정렬적으로 키스하다가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가슴 애무해주더니만 뽀뽀하듯이 쪽쪽거리면서 내려가더나만
부랄쪽을 핥아주더니 자연스럽게 똥가시 해주고 나서는 다시 밑에서부터 귀두까지 핥아올라오더니
입에 넣고는 부드럽게 왕복운동하면서 애무하다가
점점 왕복운동속도가 빨라지더니 목까시하듯이 끝까지 내려와서 입에 넣습니다
애무스킬이 장난아니게 좋은편이고
너무 좋아서 그만 소리 안하고 한참을 버티다가 소주를 눕히고는
가슴부터 애무시작해서 서서히 핥아내려오다가 발가락까지 도달하니
간지러워서 어쩔불몰라하길레 발가락은 패스하니 쏘리 ~하길레
바로 꽃잎으로 이동해서 클리를 핥아주니
길게 신음소리를 토해내더니만 움찔거리는반응을 보이면서
제머리를 양손으로 마구만지면서 느끼길레
꽃잎속에 혀를 깊숙히넣고는 낼름거리면서 핥아주다가
다시 클리애무하다가 다리들어올려서 항문쪽도 핥아주고 골고루 애무해주니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만 오우~예스 , 오마이 갓 을 연발하기 시작하더니
못참겠는지 하자는 신호를 보내더니만
다시 야릇하게 BJ를 해주더니만 콘을 방착시키더니만
바로 여상위로 올라타더니만 키스를 퍼붓길레
밑에서 올려치면서 펌프질하니 더욱더 강렬하게 키스를 퍼붓길레
몸을 일으켜서 마주보는 자세로 바꾸니
쪼그린 자세로 미친듯이 방아찍기하는데 보면 완전 꼴릿합니다
그러다가 소주를 눕혀놓고는 펌프질하니
오우 예스를 연발하면서 다시 키스를 퍼붓기 시작하다가
오마이갓을 외치면서 제엉덩이를 당기기도하고 찰싹찰싹 때리기도하면서
오우 예스 소리를 연발하면서 신음톤이 마구올라가길레
후배위 자세 취하게 하고는 빠르게 펌프질하니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리고 한손은 바닥에 깔린 수건을 움켜쥐면서 느끼다가
나중에는 팔을 뻣어서 부랄을 살살 만지다가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느끼기도하고 가슴을 주무르기도하고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 반응보니 미칠것 같아서 정자세로 눕히고
살짝 다시 클리 핥아주다가 삽입하고는 펌핑하다가 얼마못가서 사정했네요
사정하고나니 저를 끌어안고는 뽀뽀를 마구 날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