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나나를 재접하러 메이저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봉급쟁이인 저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나나를 재접했습니다.
오랜만에 오는 저를 이렇게 기억해주는 나나 ㅠㅠ
함께 샤워를 하러들어가 나나의 나신을 보는순간불끈불끈하는 저의 똘똘이....
참고 참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을 했습니다....
나나의 문을 개방하러 제 똘똘이를 부비부비하기시작합니다.
제 똘똘이는 나나한테만 반응을하나봐요..ㅠㅠ나나만 보면 왜이렇게 불끈대는지
나나의 문을 개방하며 위 아래 위위 아래 사정없이 재껴버립니다.
나나의 신음소리를 오랜만에들으니 당장이라도 분출할꺼같았지만
이를 악물고 버텼습니다.9분.....선빵.....나나만 만나면 10분컷이네요...
저 원래 이런사람아니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 적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재접이지만 언제나 처음만난것처럼 설레이는 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