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버블 재방문... 다른 업소는 많이 가봤는데 버블은 거리도 있고 해서 자주 못갔는데
비도 오고 해서 간만에 가는거라 꽤 헤맸네요
비가오면 손님이 많은건지 오늘은 마사지를 그냥 무료로...
여기 사장님이신지 실장님이신지는 몰라도 진짜 화끈해서 좋네요.
이 기세를 몰아 매니저는 카이로 지명 완료~!!!
서비스가 거의 신급이라 하길래 무작정 지명을 하게 됨ㅎㅎㅎㅎ
얼굴은 이쁜얼굴... 그냥 봐도 이쁜 얼굴ㅎㅎ
피부는 까무잡잡하지만 예부게 까만...
그리고 카이한테 샴푸 냄새하고 바디로션 냄새가 남.. 아주 향이 좋았네요.
향기로운 카이. 간혹 태국녀들중 심하게 쾌쾌한 냄새가 나는 분들이 있는데
카이는 정말 부드러운 향이~~ 똥꼬에서도 향기가 날려나~~ ㅋㅋ
발냄새도 안나고 작고 앙증맞게 생긴 발가락 이상스레 변태가 아닌데 난..
애무하면서 발가락을 빨아주는걸 그렇게 좋아하네요.
지금껏 싫어하는 매니저들은 없는것 같음 ㅋ
카이 역시 좋아했고 본게임에서도 엄청 잘 느끼네요.
클리 좀 애무했다고 몸을 비비꼬고 내 머리를 잡고 갑자기 키스를 퍼붓고ㅎㅎㅎㅎㅎ
나랑 속궁합이 잘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쌀것 같다고 하니 좀만 더해달라고 하는 카이
그래서 강약 조절 해가면서 5분간 간신히 이를 악물며 더 했네요 ㅋㅋㅋ
다음주에도 카이 보러 가야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