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한 체구에 슬림합니다 조용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몸으로하는 대화는 엄청났네요 샤워서비스도 좋고 비제이까지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데 갈보없네요 와 떵가시 해주는데 기운털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서비스만 10분정도 애무해준듯하네요 덕분에 풀발기
발싸까지 어렵지않게 꽂꽂하게 계속 서있네요
귀부터 쭉쭉내려오는 서비스 똘똘이도 격하게 먹어주는데 차원이 틀립니다
완전 비디오한편 찍듯 쭈욱 느낌 파팍오고
똥까시 완전 자극적이더군요 삽입시간이 대신 짧아졌네요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입싸로 마무리까지 엉덩이가 정말 빵빵합니다 큰엉덩이가 아닌 슬림한 편이며
쪼임 느낌이 장난 아니였네요 허벅지서부터 엉덩이까지 탄력적인 야생마 느낌
이런 느낌의 여자를 좋아하는데 하나씨가 딱이네요
앞으로 꼴리면 아마 자주 다닐듯하네요 마인드 정말 착한 분이고 자주보게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