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전드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알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부터 예약시도를 하였는데 제가 갈수있는 시간에는
계속 예약이 되있거나 쉬는날이라고해서 너무 보기 힘들었네요 ㅠㅠ
3일만에 예약성공하고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프로필상 나이는 20살로 되어있는데 진짜 그렇해 보입니다~
와꾸? 제가 휴게텔 다니면서 역대급입니다!
요즘 길에 보이는 어린애들보며 와 저런애들한번... 생각은했지만
이런곳에서 만날줄이야.... 어린친구라 힘들어 하지 않도록 아껴줄려고
최대한 배려를 해주었네요 ㅎㅎㅎ 같이 샤워를 하려고 샤워장으로 들어가면서
알리스의 벗은몸을 보는대 앗... 부끄럽게... 하면서 가슴과 꽃잎을 살작 가리는데
왜케 귀여운지... 녹아버렸습니다 ㅠㅠ <참고로 알리스 한국말 수준급으로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젖은몸을 닦고나서부터 알리스 착 앵겨붙네요 ㅋㅋ
그리고 키스맛깔나게 잘합니다~ 가슴부터 핧고 내려와 제 조슬 핧고 빠는데 어설푸지않네요
이 영계의 몸을 맛을 안보고 그냥 갈순없죠! 눕혀놓고 바로 역립을 합니다
애무를 해주니 처음엔 간지럽다며 막 웃네요 ㅎㅎㅎ 밑을 애무해주니 웃음기가 사라지고 섹시하게
신음을 내는데 미치는줄알았네요 ㅎㅎㅎ 어느샌가 밑도 촉촉해지며 이제 본게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얼마나 두근두근 거렸는지 콘을 끼고선 천천히 진입했습니다
역대급쪼임이었습니다... 역시 영계가 다르긴 다르더군요~
이런 긴장감과 이런기분 진짜 10대의 첫경험떄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박아대니 어느샌가 끝이 나있었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시간이 다됬다고 울리네요 ㅠㅠ
좀더 대화라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쉬운 맘으로 나왔습니다
한동안은 알리스만 만나러 올듯합니다...
너무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다 ㅎㅎㅎ